반응형 문화생활/맛집13 [수성못] 뭐양 수성못점 - 양꼬치와 꿔바로우 수성못 뭐양 에서 양꼬치를 먹은 후기이다. 삼겹살은 지겹고 소고기는 비싸다. 고기 구울려면 덥고 피곤하다. 이럴때 가기 좋은 곳이 양꼬치 가게이다. 맛도있고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구워주니 굽기도 편하고. 수성못 옆 가게들 많은 곳에 위치. 가게 앞 별도의 주차장이 있다. 오늘은 술을 마실거라 버스를 타고 방문했다. 가게는 꽤 넓고 쾌적하다. 매우 간단한 기본 찬. 이곳에는 양념가루를 낱개 포장해서 이렇게 주신다. 사진에는 없지만 쯔란도 있다. 메뉴. 오늘의 주문은 양꼬치 / 양갈비살꼬치/ 꿔바로우 / 칭다오. 양꼬치. 다른 가게와 다른 점은 매콤한 양념이 이미 되어서 나온다는 점이다. 양갈비. 지글지글. 화력 좋다. 맛있다. 꿔바로우도 맛있다. 특유의 쫄깃함과 달달함이 양꼬치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다시 또 .. 문화생활/맛집 2022. 8. 31. 이전 1 2 다음 💲 추천 글 반응형